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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방

멋진 풍경과 우스갯 소리2

작성자이슬눈|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기발한 아이디어..

 

어느 집 주인은 매일 같이 자신의 집 담벼락에
너무 많은 자전거들이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다.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자,
주인은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을
써 놓기도 했지만 역시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레서 궁리 끝에 집 주인은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그 후로 담벼락에 자전거는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여기 세워진 자전거는 모두 공짜입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엄마와 아들..

 

한 남자 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 하는 거야..?"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예뻐지는거 포기하는 거야..?"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 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 택시 운전사 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 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었다.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 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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