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가 가장 왕성한날로
단오 명절로 불렀나 봅니다
지척에는 도봉동에서
의정부 가는길에 창포원이 있습니다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며
일부 지방에서는 단오제를 지내기도 한다네요
단오는 설날.한식.추석과 함께 4대명절로 꼽히며
강릉단오제 처럼 큰 규모의 축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주말에는 7호 태풍도 시작 안했는데
장마 기분을 내려고 그랬는지
생각외로 비가 많이 내려
단오제가 조금은 퇴색되었어요
그나마 어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를 맞이하여
하지감자를 맞보게 되었네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면서
노래 한 곡 띄웁니다
[k-pop] 윤태규 - 마이웨이(My Way) - 창선-삼천포 대교 이미지[HD] - https://youtube.com/watch?v=W_CJpW9wsTw&si=EF4Tu63Fo7gBBR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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