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년 제작된 영화 레옹에 나온 13 세의 나탈리 포트만이 성인 이 된후 1000 일의 스캔들에 나와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과 이야기 보기 바랍니다.
'삶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갖는다.'
저는 레옹을 보고 저 문장이 떠올랐어요.
기계처럼 살인 업무를 수행하던 레옹의 삶은
불확실성이 없는 예측 가능한 세계,
즉 인간의 생이라고 볼 수 없는 삶이었지만,
예측불허의 마틸다와 사랑이란 감정 때문에
레옹은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떠돌이 레옹은 죽어 버리고 말았지만
그 분신인 화분은 마틸다의 손에 의해서
땅에 '정착'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14살 소녀와 성인 남성의 사랑을 다뤘지만
변태성 없는 깔끔한 연출과 작품성 때문에
로리타 논란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처음엔 마틸다가 드레스 차림으로 레옹에게
청혼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기도 했었고
마틸다가 샤워할 때 레옹이 수건을 건네주는
약간의 성적 암시가 들어간 장면이 있는데
개봉 직후 관객 반응이 너무 좋지 않아서
제작자 측이 빠르게 필름을 회수했다고 해요.
(천만다행이죠)
여기나오는 13 세 소녀가 나탈리 포트먼 이다.
그후 많은 영화에 주로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특히 천일의 앤에는 앤볼린으로 나온다.
왕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볼린 가의 아름다운 딸 앤 볼린(나탈리 포트만)은 영국의 국왕 헨리 8세를 유혹하여 권력과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동생 메리 볼린(스칼렛 요한슨). 왕은 당차고 도전적인 성격의 앤과 달리 순수함과 관능미를 가진 메리에게 빠져들고 그녀를 궁으로 불러들이게 된다. 메리는 집안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왕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권력과 명예를 중요시하는 앤과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이후 왕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메리가 왕과의 동침이 불가능해지자, 동생에 대한 질투와 증오로 기회를 엿보던 앤은 동생을 밀어내고 왕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앤이 점차 다가올수록 그녀의 요부 같은 섹시미에 빠져드는 헨리 8세는 그녀를 갖기 위해 애를 쓰지만, 앤은 그와의 잠자리를 쉽게 허락하지 않고 더 큰 권력을 가진 ‘왕비’가 되길 원하는데…
다시 영화 이야기로 돌아가서,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다. 나탈리 포트만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도 동안이지만, <레옹>에 나왔던 그 작은 소녀가 올바르게 성장하여(별다른 스캔들도 없이, 게다가 그녀는 하버드 출신!) 도도하고 지적이었지만 불안한 심리로 몰락해가는 앤을 완전하게 연기해냈다. 워낙 강한 악녀로 인식된 '앤 불린'이라는 캐릭터를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나탈리 포트먼은 우리가 옛날에 본 레옹 에서 어린마틸다로 여주인공으로 나와서 많은 감명을 주었다, 나탈리 포트먼 요즈음 사진 입니다.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