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어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오늘 교회가서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에게 안산다녀온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모두 함께 분노했습니다. 진짜 잊지 말아야하겠습니다. 작성자 음식만만 작성시간 14.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