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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쁜 나머지 이제야 가입 했습니다.
양천시민들이 많이 가입했어야 하는데 이놈의 양천은 저소득층이 많아서요!...,?
내주변만 그런지? 컴퓨터 없는 사람? 또는 컴을사용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요?
여기저기 문자를 보내서 가입을 부탁 했지만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 입니다. 그래도 이제야 나라도 이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나는 아침에 혼자 일어나서 밥챙겨 먹었고, 영주권 있는 마누라는 모처럼 휴일을 맞이하여 언니네 집에 가서 동서들이랑 함께 밤새 마작하다가 이제 들어와서 이불속에서 꿈나라를 해메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영철 작성시간 1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