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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필

방황의 끝

작성자영천임마누엘교회|작성시간10.04.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방황의 끝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네.

발걸음 내딛는 것이 죄악이었네

무능력의 극치를 달리었네.

모든 것이 실증과 실패 연속이었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인생이네

희망도 절망도 없는 인생이네

이런 인생이 전환점이 찾아왔네.

멀리만 생각되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네.

이시점이 내인의 갈림길이 바뀌었네.

시작부터 달라졌네.

마음은 언제나 그리스도가 우선이라네.

내 인생은 성령께서 주관하게 되었다네.

목적도 바뀌었고, 목표도 바뀌었다네.

인생의 목적은 복음전파, 인생의 목표는 제자라네

희망이 가슴에 숨 쉬니

마음은 언제나 천국이라네.

수고하던 마음은 살아지고

평안이 마음의 임금이라네.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네.

소망이 마음에 있으니 미래는

걱정 없는 나날들이라네.

이제는 외칠 수 있네

예수가 그리스도 이분만이

구주요 희망이요 기쁨이라고 외칠 수 있네

방황은 이제 끝이네.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었기에 더 이상 절망 속에 ]

방황하지 않으려네.

 

염려는 전도요 걱정은 전도가 안 되는 것이라네.

기도가 행복이요 복음이 생명이요 전도가 생활이라네.

영원한 나라의 내 인생을 맡기고

영생함을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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