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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태 글 2026-6-5

작성자최고봉(권희영-49회)|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요즘은 정신없이 바쁜 일로
마음까지 심난하네요 짧은
시간에 맞추어 해결하려다
보니 더욱 엉키는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펴보려 해도
다시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바람이 노래를 하면 나무들은
춤을 추고 그렇게 흔들거리는
숲속의 나무들을 쳐다보면서
그 숲속에 사는 바람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저만의 공허한
생각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발효되는 음식도 있지요
우리들 인생도 마찬가지겠지만
자신을 좀 더 숙성시키는 것은
본인의 선택의 결실이고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좋은 선택으로 다양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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