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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태 글 2026-6-8

작성자최고봉(권희영-49회)|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요즈음 하루하루가 새로웁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인지
모든 분들과 같은 것인지 몰라도
조금 급박하게 쫓기는 듯한데
여유로움을 가지고 하루를 맞이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뿌연 하늘을 지붕 삼아
새벽 공기를 들이마시며 오늘을
생각하니 아침 공기는 차갑지만
어느새 여름이 깊어가고 품속 깊이
스며드는 햇살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을 안을 줄
아는 지혜를 배우며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유와 많은 것을 가지려
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관리
하고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속이 벅차오르는
느낌이 오네요 오늘도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멋진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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