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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태 글 2026-6-9

작성자최고봉(권희영-49회)|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한입 깨물면 쫀득쫀득한
인절미처럼 찰지고 입에 맞는
고소한 냄새가 풍길 것 같은
아름다운 하늘을 머금은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이 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움이 찾아와 우리들을
감동시킬 준비를 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바구니 속에
이 아름다움을 가득히 주워
담아 속상하고 가슴 아픈 일이
생길 때 꺼내 보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시고 희망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지시어 기쁘고 아플 때
함께 웃고 울어줬던 이웃을
생각하며 힘을 가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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