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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태 글 2026-6-12

작성자최고봉(권희영-49회)|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새벽 공기는 시원함을 주지만
낮에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차는
더위에 냉수 한 잔 들이낄 때가
많으니 여름이 가까이 왔네요

늘 변함없이 우리를 비추는
태양처럼 그리움의 조각들이
가슴으로 번져서 향수가 되어
퍼지는 아침을 맞았습니다

이 그리움을 담아놓을 자그마한
가슴 상자를 하나 만들어두고
오르막 내리막길이 이어지는
우리의 삶에 많은 기회를 누리는
행운의 날을 맞아 맑고 투명한
가슴을 가진 하얀 천사가 되어
행복한 하루의 시간 여행을
떠나 볼까요?

아무튼 건강하시고 늘 기쁨과
행복한 시간으로 즐겁고 여유로운
하루를 가지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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