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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영태 글 2026-6-18

작성자최고봉(권희영-49회)|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아침에 일어나 얼굴에 꽃잎처럼
환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마다
꽃향기가 향기롭게 피어나지요

공원에 들어서니 습기가 많은지
서늘하지만 시원한 느낌입니다
수풀 사이로 이름은 모르겠지만
예쁜 꽃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마음을 즐겁게 맞이해줍니다

오늘도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을
가슴속에 담아서 마음으로부터
느껴보는 여유로움을 간직하고
흐르는 강물처럼 유유히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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