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홀로 피어있는 것을 보면은
왠지 쓸쓸해 보이지요 꽃은
어우러져 있어야 화사하게
보이듯이 사람들도 서로가
어울려 있어야 삶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더불어 살며 서로 향기롭게
사랑과 정을 나누는 함께라는
말은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지요
가끔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건지 항시 오늘과 내일에
희망을 걸며 작은 일에도 보람을
느끼며 삶에 최선을 다하지만
기대에 못 미쳐 실망을 할 때도
있고 그것이 나의 길인가 싶은
마음도 생기는 것 같아요
평소와 같은 하루이겠지만
꽃잎처럼 활짝 핀 웃음으로
오늘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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