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이 옥상에 올라
솔솔 불어오는 바람결의
속삭임을 들으며 아름다움을
느꼈고 나뭇잎에 매달린
이슬방울의 투명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어릴 적 친구들과 이 동네에서
어울려 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 절로 나기도 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길 아니
삶이라고 할까요?
뛰어가기보다 모든 것을 느끼고
바라보며 천천히 걸어가고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새처럼 자유롭게 보내며
오늘도 신나게 웃을 수 있는
마음속의 따뜻함처럼 항상
미소를 지으며 후회가 없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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