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제1기 선배님(현 95세)
필승! 사람과 삶 입니다.
해병대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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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용철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도솔산 전투(1951년 6월 4일~20일)는 미 해병대조차 공략에 실패했던 천혜의 요새에서 대한민국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 제12·32사단을 격퇴하고 24개 고지를 모두 탈환한 고지전입니다. 험준한 산악 지형과 기상 악화라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 승리를 이끌어낸 도솔산 지구 전투 (1951년 6월):는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도솔산에서 벌어진 전투로, 적의 강력한 방어선에 맞서 야간 기습과 백병전을 감행하여 불가능을 승리로 바꾼 신화의 발상지입니다.매년 양구군 도솔산전투 전승행사를 통해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며 그날의 승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작전을 최선봉에서 이끈 해병 3·4기는 중동부 전선의 최악의 격전지인 도솔산 전투에 투입되었습니다.
특별히 제주어(지방어) 무전 교신 전술: 북한군은 아군의 무전을 감청하여 작전을 미리 파악하곤 했습니다. 이를 차단하기 위해 해병 3·4기 장병들은 무전 교신 시 통신 보안관을 배치하여 전적으로 제주어를 사용했습니다. "무시거랜 해수과?(무엇이라 하셨습니까?)" 같은 난해한 제주어 방언은 북한군 정보부대가 결코 해독할 수 없는 완벽한 천연 암호 체계가 되어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
작성자손용철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해병 (126명): 해병 4기 모집 말기,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당하느니 차라리 군인이 되어 싸우겠다"며 여학생과 미혼 교사 등 126명의 제주 여성들이 자원입대했습니다. 이는 육군 여군보다 엿새 빠른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병사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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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용철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도솔산가(도솔산의 노래)는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가 미 해병대도 포기했던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의 24개 고지를 탈환한 위대한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해병대의 대표 군가입니다
1절하늘의 우룃소리 땅위에 아우성불바다 피투성이 새우기 몇밤이나라 해병들이 명예 걸메고목숨 내건 싸움터 도솔산일세
2절아침안개 속으로 햇살 받으며돌가루 먼지 속에 그리던 간밤땀투성이 얼굴을 들어 볼 때에도솔산 고지고지 발아래 있네
(3절) 돌바우 벼랑도 골짜기에도 손발의 피땀으로 아로 새겨진
해병대의 그이름 가실리 없어도 세상사람 잊었소 도솔산 싸움
후렴)오~ 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젋은 피 불길을 뿜는다 -
작성자손용철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나가자 해병대'(일명 해병대가) 대한민국 해병대의 대표 군가
.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력과 상륙작전의 임무를 담고 있으며, 해병대원들에게는 국가에 대한 충성과 굳센 결의를 상징하는 매우 중요한 노래=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을 수호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나타냅니다.국토 통일과 승리의 염원: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조국 통일에 앞장서고 승리를 쟁취하겠다는 해병대의 핵심 사명감을 담고 있습니다.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의 임무: 바다에서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상륙작전의 특성을 가사에 녹여내어, 국가의 부름을 받고 가장 먼저 적진으로 향하는 해병대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엄격한 제창 예우: 해병대 예비역과 현역 장병들은 이 노래를 부를 때 자리에서 기립하여 차렷 자세를 취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이 전통으로 자리 잡음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태극기 휘날리며 국토통일에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나가자 해병대[2절]조국을 지키는데 밤낮이 없으며겨레의 평화를 위해 굳게 뭉치자정의와 자유 위해 불사하는 몸바다의 왕자들은 해병대 용사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나가자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