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 만 보고
멀리만 보고 살라는 것이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소리는 듣지 말고
필요한 큰 소리만 들으라는 것이랍니다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함이라구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 것이랍니다.
머리가 하얀 해지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먹은 사람이란걸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다.
정신이 깜박하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거요.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삥 돌아 버릴 거래요.
그래서 좋은 기억과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라는 것이랍니다.
--- 좋은 글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민자 작성시간 09.12.09 좋은기억과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는 행복한사람이 될거에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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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강우 작성시간 09.12.11 어째 ~~~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자유스러운 사람에게 해당된 글 갔고 ... 머리가 삐 ~~ 잉 돌아 버리니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고 살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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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용헌 작성시간 09.12.11 어~찌 올은말만 써 놓았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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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회숙 작성시간 09.12.13 그래도~저는요~멀리있는게 보고싶고~작은소리도 듣고싶고~딱딱한 음식도 묵고싶고~멀리(옥동)까지도 가고싶고~하얀머리도 싫고~정신깜박해서 외출할때마다 서너번씩 집에 다시 들러야하는 번거러움도 증말 시러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