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가정방문전도(배정받아 전도하는 방법)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가정방문전도(배정받아 전도하는 방법)

​​

전도자가 미리 배정받아 전도대상자를 방문하는 경우에 처음 집을 방문해서 떠날 때까지를 미리 머리에 계획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정 방문 전도에서 유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가정방문 전도

가정방문에 앞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점검해야 한다.

 

(1) 사용할 주요 성구들을 주의 깊게 연구하고 어느 책, 몇 장의 위치 및 구절의 내용을 암기하였는가?

(2) 방문할 사람 개개인을 개인적으로 만나기 위한 최소한의 자료를 모두 확인한다(이름, 가정 상황 등).

(3) 개인전도자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가?

(4) 필기도구, 성경, 전도지, 광고용지, 결신카드, 개인전도 보고서를 지참한다.

(5) 가야 할 장소와 어떤 말씀으로 말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생각해야 한다.

 

2) 방문전도 할 집에 도착한 후에 유의해야 할 사항

(1) 출입 전에, 조용히 집 현관에 접근한다. 그러나 비밀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 항상 두 손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내 놓은 상태로 해야 한다. 거기 사는 사람의 취미를 나타내주고 있는 점을 유심히 관찰한다.

(2) 현관에서 집주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다(카드를 보고 읽지 않도록 한다). 문 앞에서 좀 떨어진 곳에 서서 주인이 자신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이 온 목적을 말한다. 들어가도 좋은지 허락을 받는다.

(3) 집 앞에서는 친절하고 명랑해야 한다. 솔직하고 진실된 칭찬을 한다. 사과를 하면 이를 용납해야 한다. 방문 책임자가 자신이 앉은 곳을 정하도록 한다(물론 주인의 허락을 받아서 해야 한다). 대화의 방향성을 잃지 말고 그 초점을 심방한 장본인에게 맞추도록 해야 한다.

 

3) 전도인 자신의 소개

전도대상자의 집에 갈 때는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가는 것이 바람직하여 부부 한 쌍이 동반하는 것이 좋다. 위험한 지역은 세 명씩이 짝이 되는 것은 좋으나 남녀 구성의 비율은 상황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다.

전도대상 가정으로 떠날 때 그 중 한 사람은 계속 기도를 한다. 처음 몇 분간의 대화가 매우 중요하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 앞에 사람이 나섰을 때 말문이 막히면 실패이다. 다음 예를 들어본다.

「○○○씨이십니까?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이며 이 사람은 ○○○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왔습니다. 아드님께서 우리의 집회에 참석하고 있지요. 잠시 시간을 내서 우리가 어린이(학생)를 위한 모임을 마련한 이유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잠시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이 간단한 소개에서 5가지 목적을 이룬 것이다.

① 먼저 이야기하는 상대에게 그 사람을 이미 알고 있음을 전했다.

② 나는 내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전했다. 내가 기대하는 바는 그저 문전에서 잠시 만나보고 가겠다는 그 이상인 것을 밝힌 것이다.

③ 내가 어디서 왔는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를 밝혀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④ 나는 상대방에게 내가 방문한 목적을 밝혀 주었다. 여기에는 상당한 잇 점이 있다. 이는 닫힐 번한 문을 여는데 크게 기여한 것이다.

⑤ 내가 먼저 주도권을 잡아 그가 우리를 맞아들이게 하였다.

 

4) 대화의 서두

자신을 소개하고 어색한 기분이 가셔지게 되었을 때 잠시 동안 일상생활의 일을 화제로 삼아 이야기해야 한다. 먼저 집주인과 좀더 가까워져야 한다. 그와 함께 편안히 이야기할 수 있고 또 상대가 당신의 존재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 때까지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 대개 수 분 정도면 족하지만 그 이상 길어질 수도 있다.

집안을 꾸미고 있는 트로피나 수공예품, 그림 등에서 상대의 관심사나 취미를 파악하라. 상대의 삶에 구심점을 이루고 있는 어떤 대상으로 화제를 압축시켜 나가야 한다.

 

(1) 상대방의 종교생활

「선생님, 아드님처럼 교회에 나가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어렸을 때는 어떤 교회를 다니셨습니까?」

이 질문은 대화를 신앙적인 문제로 이끌어 간다는 영역에서 뿐 아니라, 그 대답을 통하여 상대방의 신앙적인 형편을 통찰할 수 있다는 점이다.

(2) 전도인 자신의 교회활동 소개

(3) 필요시 전도인의 개인간증을 사용한다

 

5) 전도대지 소책자 사용방법

(1)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2) 사랑의 미소로 전도하라.

(3) 재치 있게 이끌어 가며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4)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들어 보셨습니까?」라고 질문하라(예, 연쇄전도 훈련. 영원한 생명). 서론 부분은 가족관계, 관심사, 종교적인 배경 등을 통해 대화가 열리도록 한다.

(5) 한 자도 빼지 말고 천천히 읽어 주어야 한다. 전도자는 대지법을 완전히 숙지해야 한다.

(6) 잘 볼 수 있게 함께 잡고 읽어 주라.

(7) 상대방이 무반응이고 무관심하면 「이해가 되십니까?」라고 질문하는 것이 좋다.

(8) 연필로 가리키며 읽어 주라.

(9) 설교식으로 읽지 말고 함께 읽어 가는 어조로 한다.

(10) 대화가 이탈되었을 때에는 신속히 복음의 내용으로 돌아와야 한다.

(11) 「영원한 생명」 혹은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 전도지를 외우도록 힘쓰라.

(12) 전도 후에는 결신을 시킨다.

(13) 강압적으로 결신시키지 말아야 한다.

(14) 결신 질문은 긍정적으로 하라.

(15) 상대방의 대답을 믿어야 한다.

(16) 확신을 주고 함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17) 결신을 하게 되면 결신 카드를 주어 자신이 기록하도록 해야 한다.

(18) 다음 주일 가까운 교회로 초청해야 한다.

 

6) 전도 동반자의 할 일

전도 동반자란 영혼 구령자와 함께 그 일을 돕고 참여하기 위하여 함께 방문하며 영혼구령의 사역을 실습을 통해 배우기도 하는 사람을 말한다.

 

(1)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화에 참여한다.

(2) 그는 영혼 구령자와 전도대상자가 함께 앉도록 도와준다.

(3) 영혼 구령자가 영적인 대화를 시작할 때에는 말하지 않는다.

(4) 필요하면 아기를 돌보아 줘야 한다.

(5) 적당한 때에 물 한 컵을 부탁한다.

(6) 조용히 기도하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

(7) 때로는 자신도 구령한다.

 

7) 대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을 소개한다.

(1) 당신이 오늘 죽는다면 당신이 정말로 천국에 갈 확신이 있는가?

(2)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였는가?

(3) 당신은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는가?

(4) 당신이 지금 죽는다면 백퍼센트 천국에 갈 확신이 있겠는가?

(5) 당신은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나에게 말해 볼 수 있겠는가?

(6)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는가?

(7) 당신은 성경은 오래 전에 기록되었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책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8) 당신은 한번 태어났으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났으면 한번은 죽는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요 3:3; 계 20:6, 14).

(9) 이 성경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겠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