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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해결되지 않은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해결되지 않은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

 

 

마음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를 묻어 두고 사는 사람은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대인관계(인간관계)가 어렵습니다.

두가지 극단적인 대인관계가 나타나는데 하나는 지나친 지배의 모습과 또한 지나친 의존의 모습입니다.

2)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결여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고, 전혀 반대로 매우 교만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삶에 대한 부정적인 말과 태도가 나타납니다.

자신이 이렇게 된 것을 부모나 다른 사람, 세상의 탓으로 돌리고 누군가에 대해 끊임없이 원망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4) 우울증과 강박적인 사고방식이 나타납니다.

이유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를 느낍니다.

특별히 죄책감 때문에 그 마음이 고통스럽고 그 죄책감을 해결하지 못함으로 인해 신경이 더욱 예민해지고

강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상태로 나아갑니다.

5) 신앙생활의 굴곡이 심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앙의 태도가 주변 상황에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신앙연수가 오래되었는데도 생활 속에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근본적인 회의에 빠져서 하나님이 계신 것이가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등등의 유아적 질문과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렇게 쓴뿌리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죄책감에 빠져있고 하나님에 대한 왜곡한

생각을 하게 되어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쓴뿌리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용서의 은혜를 새롭게 체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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