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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창조의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불교 국교 가진 외국- 산사에서 자라나 스님이 된 분. 널리 알려진 인사 됨. 산사에서 스님 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궁금. 누가 만드셨나? 불경에서 답을 찾지 못함. 산사의 시끄러운 소리. 무슨 소리인가? 외국 선교사가 마을에 와서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시끄러운 소리에 항의하려고 마을에 내려왔다. 외국인이 서투른 자기 말로 강의하는 것에 호기심. 그 때 들은 말씀이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조주가 계셔서 이 모든 것을 만드신 것은 아닌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아름다운 세계가 어떻게 생겨났나? 가사를 그 자리에 벗어놓고 선교사를 따름. 외국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자연과 우리 인생에 대한 답을 성경이 준다. 내가 무엇 때문에 사는 것인가, 나의 존재의 목적은 무엇이며, 사람은 누구인가를 성경은 말해준다. 성경이 창조주의 말씀이라면 그 답이 있다.

 

아폴로 8호가 성공적으로 성공적으로 발사될 때 기념 우표에 새겨져 있던 말씀이기도 하다. 아폴로 8호는 지구 바깥 천체를 탐사한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다. 1968년 12월 21일 발사후 아폴로 8호는 사흘만에 달궤도에 도착하였고 궤도를 도는 20시간중 승무원들은 크리스마스 이브 텔레비젼 방송을 하였다. 이들은 성서의 창세기를 읽었는데 이 순간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율을 기록하였다. 윌리엄 앤더스는 완전한 달의 궤도를 돌면서 달의 뒷면을 처음 본 사람이 됐으며 the Earthrise 지구돋이, 즉 달 위로 지구가 뜨는 모습을 촬영했다. 황량한 달에서 생명으로 가득찬 지구를 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경외하는 마음, 경탄을 어찌 금할수 있었겠는가?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우표에 창세기 1장 1절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의문에 대한 답이 성경에 있다. 성경은 공부할 가치가 있다. 인류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고 소개하면 관심을 갖게 된다. 인류역사상 슈퍼 베스트셀러임에 틀림없다. 그런 책을 배우는 것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다. 성경은 2700개 언어로 번역이 되었다. 전 세계의 국가 수는 240개가 넘는다. 전 세계 6839개 언어 중에 2696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전서 471개, 신약 1223개, 쪽복음 1002개) 전 세계에 가득 차 있다.

 

불경은 400개 언어로

 

인류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고 소개하면 관심을 갖게 된다. 인류역사상 슈퍼 베스트셀러임에 틀림없다. 그런 책을 배우는 것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다. 성경은 2700개 언어로 번역이 되었다. 전 세계의 국가 수는 240개가 넘는다. 전 세계 6839개 언어 중에 2696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전서 471개, 신약 1223개, 쪽복음 1002개) 98%의 사람들이 자기네 언어로 읽을 수 있도록 성경은 보급되어 있다. 전 세계에 가득 차 있다. 비교를 해보자면 불경은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있다. 아마존의 눈물이라는 감동적인 프로가 TV에 방송되었다. 벌거벗고 사는 아마존 오지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오래 전에 성경이 보급되어 있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쉽게 성경을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동포의 왕국 북한에도 북한판 성경이 오래 전에 보급되어 있었다. 평양은 제2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다. 교회도 신학교도 많았다.

 

성경은 실질적으로 인류역사와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다. 서양 문학, 미술, 건축은 기독교적인 것이 대부분이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책이다. 지금까지 발행된 서양문학의 70%이상이 성경과 관련되어 있다. 서양사람의 이름 생각하면 공감할 수 있다. 대부분 성경에서 왔다. 피터 팬. 피터는 베드로라는 뜻. 마이클 잭슨. 마이클은 미가엘이라는 천사의이름이다. 철자를 그대로 읽으면 미카엘이다. 잭슨. son. 잭의 아들. 이런 누구누구의 아들이라는 표현은 성경에서 나왔다. 요한의 아들. 존슨. 안드레의 아들. 앤더슨. 잭의 아들. 잭슨. 스티브의 아들. 스티븐슨. 바요나 시몬아.. 맥클러랜드. 클러랜드의 아들. 바예수. 바디매오. 이렇게 이름을 짓는 방식도 성경에서 나왔다. 첩보소설의 주인공 007. 제임스 본드. 제임스라는 말은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를 말한다. 우리가 아는 서양 사람의 이름 대부분이 성경에서 나왔다는 말은 그만큼 큰 영향을 준 책이라는 증거다.

 

동화도 그렇다. 피노키오라는 동화. 거짓말하면 코가 커지는 이야기도 성경적 배경을 갖고 있다. 제페타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라는 나무 인형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피노키오가 온갖 말썽을 다 피고 사고쟁이다. 할아버지를 떠나 집을 나간다. 그런데도 할아버지가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고래뱃속에도 들어간다. 고생고생을 하면서 피노키오를 찾아다닌다. 마침내 피노키오가 제페타 할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온다. 그뿐 아니다.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진짜 사람이 되어 제페타 할아버지의 친 아들이 된다. 웬지 성경 이야기와 비슷하다. 하나님은 창조주고 나무 인형같은 피조물인 피노키오를 만드셨다. 예수님이 십자가 사건을 요나의 표적에 비유했다. 물고기뱃속에서 3일 동안 있었다. 제페타 할아버지가 고래 배속에도 들어갔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위기를 무릅쓴 것이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대속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성경적 배경이 있다.

 

미운 오리 새끼도 마찬가지다. 오리 새끼 사이에서 왕따를 당한 오리가 있었다. 이지매를 당했다. 알고 보니 우아한 백조 새끼였다. 우리도 세상에서 미운오리새끼같이 왕따를 당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17:31

 

친구와의 만남은 우리들에게 영향을 준다. 한 친구와 사귀면서 온갖 못된 짓을 다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친구가 이사를 갔다. 많이 울었다. 지나서 보니 감사. 그 친구가 옆에 계속 있었다면 나도 그 사람과 같은 수준의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배우자와의 만남은 우리들에게 영향을 준다. 봤잖아. 엄마같이 사람 잘못 만나면 평생 눈물 속에 산다. 나같이 유복한 사람은 예쁘고 착한 여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면 변화를 받을 수 없다.

 

돈이 있다고 행복한 것 아니다. 한국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 이건희. 이건희 웃지 않는다. 아직도 어깨가 내려오지 않았다. 인물좋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들은 유흥가를 배회하는 사람들, 밤거리를 헤메는 사람들은 비참하다. 비참해서 유흥가를 헤메고 다녔는지, 유흥가를 헤매고 다녔기 때문에 비참해졌는지 원인결과는 잘 모르겠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미국 유학 간 한국 청년에게 공항에서 차를 태워준 미국인이 물어보았다. are you Christian! are you real Christian? 크리스찬은 뭐고, 리얼 크리스천은 뭐냐? 그냥 교회 다니는 사람은 그냥 Church goer. 하나님을 개인적 체험적으로 만난 사람. Real Christian. 레알. 왜 그렇게 읽지?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삶이 바뀔 수밖에 없다. 성령을 받고 변화된 그리스도인이다. Church Goer. 면회가서 찬송 한번 불러드리고 용돈 한번 주고 그리고나서는 맘대로 산다. Sunday Christian이다. 아무리 세월이 흘려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 툭탁 그리스도인이다. 주일에 성경 찾아서 교회 갔다가 다시 한주 후에 먼지 털어서 툭탁치고 교회를 가는가? 성경을 배우면 리얼 크리스찬이 된다. 거듭난 크리스천이 된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의 개인적 만남을 갖다.

 

여기 온 분 여러 경로로 왔다. 어제 밤 계시를 통해 오신 분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은 전도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다. 하도 간절히 성경 배워보자고 해서 오해하는 분도 있다. 나 데려가면 얼마씩 받어? 믿으려면 자기나 믿지 왜 저렇게 유별나게 믿지?왜 저렇게 간절히 권했는지 이해할 것이다. 길을 알아도 알려주고 싶다. 인생의 답을 알았다면 알려주고 싶다. 그래서 빚조르듯이 졸랐던 것이다. 누가 뒤로 후진하면서 욕하면서 차를 빼고 있는데 눈이 마주쳤다. 씩 웃었다. 왜 그런지 모르는데 계속 가보니 막다른 길이었다. 아직도 그 얼굴을 기억한다. 언젠가는 마주 칠 것이다.

 

이 아름다운 세계가 어디서 왔는지,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답이 성경에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가라사대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너는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라.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새기도. 구약성경에 직접간접 하나님이 가라사대가 3800번 나온다. 수천 번 나온다. 사실이라면 의문에 대한 답을 준다. 책은 책을 쓴 사람의 인격과 지적 수준을 반영한다. 어떤 책을 읽어보라. 성경이 스스로 주장하는 것처럼 그만한 능력과 수준이 있을 것이다. 아이가 쓴 책 유치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학교수가 쓴책은 이 사람 연구많이 했구나. 수준이 있구나. 하나님의 책이라면 수준이 있고 능력이 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짝이 없는 것이 없나니. 성경을 갖고 다닐 수도 있고, 꽂아놓을 수도 있다. 단지 소중히 여기라고 준 책도 아니다. 읽어보라고 준 책이다. 러시아는 성경을 각종 보석으로 장식했는데 읽지는 않는다. 유대인들은 성경을 떨어뜨리면 3일 금식한다. 그러나 읽지는 않는다. 어떤 목사님은 누가 알고 믿습니까? 그냥 믿으세요. 아니다. 이렇게 이 책을 주신 것은 읽으라는 어명이다. 왕의 명령이라면 자세히 읽어봐야 할 것이다. 자세히 안 읽는다면 불충한 신하다. 무조건 믿으라는 것은 맹신이다. 미신이라는 말은 혼미할 미에 믿을 신 자를 써서 미신이라 한다. 사거리를 어딘지 모르고 가는 것. 무조건 믿거나 혼미한 믿음을 가지면 즉, 잘 모르고 믿으면 어느 날 피디수첩에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온다. 바울, 사도 요한은 알고 믿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우리가 그 사랑을 알고 믿었노니. 그래서 목숨까지 아까워하지 않고 충성할수 있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들어야 한다. 믿을 신(信)은 사람이 하나님 말씀 옆에 있는 것이 믿음이다.

 

사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들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지요? 바치라. 그리하면 살리라가 아닙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단일수록 돈 얘기가 직결된다. 가까이 있는 이단. 영세한 사람, 소외받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바치라. 도에 관심 있습니까?아무 생각없이 네 그러면 다음 대사를 들어봤는가? 부모가 죽느니, 남편이 죽는다고 한다. 입도식을 해야 한다. 상차리라고 한다. 300만원짜리 차리라. 무당도 봉투 내밀어야 뛴다. 무당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정성이 부족하구만.. 교회 다녀보니까 하나님도 돈을 좋아하는 것이 틀림없다고요? 아니다. 목사님이 돈을 좋아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말씀 듣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복을 받는다.

 

그럼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성경공부가 가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기왕 들을 때 적극적으로 들으라. 말씀 들을 때 적극적으로 들으라. 찾으라. 알아보라. 진리는 알아보고, 확인해보면 진리는 진리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애라고 한다. 신적 사랑이다. endless love 끝없는 사랑이다. 개의 존재 목적은 주인이 가장 잘 안다. 사람의 존재목적은 하나님만이 가르쳐줄 수 있다. 개가 복날용인지, 애완용인지, 도둑잡기용인지 주인에게 물어봐야한다. 옆집 개어르신에게 물어봐도 소용없다. 사람의 존재의미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은 인생 방랑자이다. 가요 나그네 설움을 보면

오늘도 걷는다 만은 정처 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 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오늘도 걷는다만은 새벽 밥 먹고 부지런히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오늘도 부지런히 살아가고있죠

그런데 문득 문득 우리 마음에 지울 수없는 의문이 있습니다

정처없는 이 발길이에요 내가 살아온 지난 날들을 뒤 돌아보면

지나온 자국들마다 눈물어렸어

내가 더 살아야한다는 것은 더 겪어야 할 일이 많다는 것.

그 고통과 슬픔은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하면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간다면..

 

"괜히 왔다 간다" -중강스님

 

복음성가 괴로운 인생 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님 앞에 와 나를 맡겼네 진정 기쁜 날 였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잿빛 생활에 지쳤음을

세상 쾌락을 찾아 봤으나 고통뿐이었다네

삶은 의미 없고 안식 없었네

그러나 이제는 달라 새 삶이 내게 임했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그가 내게 와 나를 구했네 진정 기쁜 날였네

 

인생은 없이 사는 인생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근데 목적지를 모른다면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뛰니가.

 

난 앓아요. 시름시름 앓아요.

오늘도 간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그럼 딱 마음에 와 닿는다. 자기 인생이 그 모양이기 때문에. 오늘도 새벽부터 부지런히 살았지만 정처없는 이 발길. 뒤돌아보면 정말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어렸소. 가슴 아프고 눈물 흘리고 고통스러웠던 날들이 기억난다. 어린 시절을 소설로 쓰면 다 슬픈 소설이다. 저 하늘에도 슬픔이. 쌍무지개 뜨는 언덕. 미워도 다시 한 번. 어려서는 철없이 살다가 커서는 겁 없이 살고, 살다보면 정신없이 살다가 늙죠. 형편없이 살다가 느닷없이 간다. 결론은 없이 사는 인생이다. 하나님 없는 인생이 슬픈 인생이다.

 

사람이 무엇일까 이 세계가 어디서 왔을까

사람들의 본능적인 의문, 마음에서 지우지 못함

 

그러나 성경이 사실이라면 성경에 해답이있다

성경이 정말 창조주의 말씀이라면 성경에 답이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답이있다

 

창1:3,6,9,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이 3800번 나온다

 

하나님만이 인생이 무엇이며 왜 만드셨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1절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모든 의문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 창세기 1장1절이 과연 사실일까?

 

<태초에>

->In the begining /인류역사의 시작

성경 제일 끝에보면 인류역사가 끝났다고 나와있다.

기한이 있고 기한안에 끝나는 목적이있다. 역사는 무한정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시작과 끝이 없다고 말하고 성경은 시작과 끝이있다고 말한다.

내 인생도 시작과 끝이있고 역사도 시작과 끝이있다.

모든것에 존재목적이있다. 가장 가치있는 인간의 존재목적은?

 

<하나님이>

-> 무신론, 다신론 틀렸음. 유일신, 천지를 지은 창조주 단 한분 하나님이심

 

<천지를>

-> 물질세계를 만드셨음,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신분이지 우주의 일부분이 아니다

범신론 틀림(하나님을 자연의 일부분이라 생각하는 것, 대자연의 일부분이아님)

 

<창조하시니라>

->진화론 틀림. 추측에 의한 가설, 입증된 적 없음.

창 1:11~12/24절~25절 '종류대로'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순환논리

하나님의 법칙대로는->닭이 먼저

성경을 배우면 모든 법칙이 드러난다

 

무신론의 원인

1.무지 2.죄

역사속에 유명한 무신론자들은 죽음앞에서 절망하고 비참하게 죽어감

어느 크리스찬도 죽음앞에서 두려워하거나 후회하지 않음

 

(시14:1-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요 8:32-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거짓과 혼란으로부터의 자유. 진리를 알면 거짓을 분별할 수 있다.

지구상에 100만개이상의 종교, 기독교 2만개이상 교파

헬라어로 로고스, 한국어로 진리.

진리가 무엇이냐 (요 17: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성경에서의 진리: 예수님, 아버지의 말씀

 

 

 

성경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되면 인생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아야지 믿음이 생기는거다

우리시대에 널리 퍼진 잘못된 믿음->무조건 믿는게 믿음

무조건 믿는게 믿음이라면 하나님이 성경 주지도 않으셨을 것

하나님은 맹신을 요구하시지 않음.

무조건 믿는것은 맹신, 잘 모르고 믿는것은 미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알고 믿으라,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보라

 

바울은 자기가 누구를 믿는지 무엇을 믿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었다.

 

성경을 통해 `알고`믿어야 한다->진리를 알게된다->예수 그리스도를 믿게된다 ->삶이 변하게 된다

 

 

(사55: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은 돈을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를 원하신다.

찾으라 부르라 돌아오라 나아오라, 말씀을 듣되 적극적으로 들으라

 

 

(요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66권의 책을 하나로 모아놓은 `성경전서`

성경을 배우면 교파로부터 벗어난다. 성경 자체로 하나님을 바로 만날 수 있음

하나님은 인류 역사상 성경외에 주신것이 없다.

자기 교파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하나님에 대한 충성이 절대 아니다.

교파는 인간이 만든 것.

성경을 통해 비로소 우리 삶의 의미와 목적을 알게 됨

 

 

인생의 방랑자(하나님을 알기전의 삶)->인생의 여행자(하나님을 알게 된 삶)

 

 

(신18:21~22-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업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사 41:21~23-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사 46:9~10-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하나님이라면 이전일도 보여주고 종말도 보여주고 아직일어나지 않은 미래일도 보여줄 수 있다. 그거이 증거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로써 이전일을 보여주시고 장래일을 보여주셨다.

역사 <history->his story 그의 이야기>

어머니가 아이의 어릴적을 얘기해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일을 우리에게 얘기해주실 수 있음

 

 

(대상 1:1~7)

첫 사람의 이름 아담.

(행 17:26~27-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벌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65억 인구의 출발은 모두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족속이 한 혈통이다.

 

혈액형의 비밀->아담A형, 하와B형(혹은 그 반대)/네가지의 혈액형이 나올 수 있음

염색체의 비밀->남자 XY,여자 XX/Y염색체에 따라 아들 딸이 결정됨

 

성 염색체와 혈액형은 한혈통에서 우리가 출발했음을 입증함

공영 방송에서도 이 내용을 정식으로 다룸 (내셔널 지오그래픽/미국)

 

[자료화면-북극, 아마존의 아메리칸 인디언, 사막의 유목민, 월스트리트의 사업가가 정말 같은 핏줄일까?

모든 가지가 한 남자, 한 Y염색체와 연결되어 있었다.]

 

과거역사를 추적하는 고고학, 저명한 고고학자가 지금까지 고고학 발굴작업이

2만 5천번 성경의 기록과 비교했을때 한번도 어긋난적이 없음

성경은 고고학의 역사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음

(노아홍수, 에덴동산, 소돔 고모라 발견, 다윗왕 성서외적 물증 찾음, 이집트에서 요셉의 곡창 발견, 다윗왕 시문 발견, 골고다 발견, 빌라도 총독 비석 발견, 여리고성 찾아냄 성경속 시바왕국 찾음 등)

 

(대상 1: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시 60:2-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으니)

벨렉을 낳을 시절 땅이 나뉘어짐. 그러나 실제 한덩어리였는데 나뉜 흔적을 발견

->대륙 이동설, 판 구조론

 

(창 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 3:19-네가 얼굴이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사람은 흙의 성분과 똑같음

산소 수소 칼슘 인 나트륨 마그네슘 철 구리 망간 아연 크롬

 

(요 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인간은 영적 존재이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육-Body 영혼없는 육체는 시체

혼-Soul 생명력과 인격 지식, 감정, 의지

영-Spirit 영적존재의 인간

 

하나님을 부인하면 인생의 의미가 없어진다. 존재목적이 없어진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하나님을 위해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전 3:20~21-다 흙으로 말미앞았으므로 다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인생의 혼은 결국 위로 올라가고 하나님앞에 서게 된다.

육신을 가꾸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혼을 가꾸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영은 없는 것처럼 인생을 산다.

그런 인생을 성경은 헛되고 헛되다고 말씀하신다.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땜에

 

(전3:18-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영이 없는 들판의 노루들도 처자식과 잘 살아간다.

하나님 없이 살아온 인생은 짐승과도 같다.

우리는 죽음이라는 종점을 향해 가고있다. 어차피 내려야 될 인생인데 자기 영혼에 대해 준비해야한다.

 

인생의 해가 질 때 영적 고아는 갈 곳이 없다.

영혼의 부모를 만나서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다.

성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다.

기회는 붙잡아야 한다.

성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는 사람은 당첨된 복권을 찢어버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이다.

교회를 갈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성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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