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면
교회와 신앙을 비웃는 어떤 사람이 목사에게 말했다.
"목사님, 교회에서는 늘 죄의 짐이 무거운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또 목사님도 말씀하시기를 죄짐을 벗어 버려야 한다고 설교하시는데
저는 아무 짐도 못 느끼거든요.
도대체 그 죄짐이라는게 얼마나 무게가 나갑니까?
한 10킬로 정도 나가나요? 아니면 20 킬로 정도 되나요?"
이 사람을 지긋이 바라보던 목사가 입을 열어 말을 했다.
"선생, 만약 여기에 죽은 사람이 한 사람 누워 있다면,
그 위에다 무거운 짐을 올려 놓을 때 그 죽은 사람이 무게를 느낄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 사람이 질문같지 않는 질문이라고 생각했는지 얼른 대답했다.
"죽은 사람은 아무 것도 못 느끼지요,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그러자 목사는 다시 말했다.
"선생, 죄의 무게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은 죄 가운데서 죽어 있는 상태이기에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이 살아 있다면 죄짐으로 인해 주님을 믿지 않고는 견딜수가 없습니다,,
신앙을 하면서 죄짐에 대해 느끼지 못하고 ,심령을 찢는 통회자복이 없으며,,,~
그것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지못한 당신은 아직 죽어있는 상태 입니다,,,,
솜털같이 작은것이라도 민감히 느껴,,,
날마다 회개하는 성도가 되길 기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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