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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가정에는 네가지 C가 있어야 한다.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가정에는 네가지 C가 있어야 한다.


1. 위로자 (Comforter)가 되어야 한다.
남편이 외로워할 때에 부인이 위로해야 한다.
부인이 고독해할 때에 남편이 위로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서로서로 위로해야 한다.
그럴 때에 평화가 찾아오는 것이다.


2. 동료,반려자 (Companion)이다.
동료의식을 가져야 한다.
서로 엉켜 사는 동료의식 속에서 가정에 행복이 찾아온다.


3. 상담자 (Counselor)이다.
남편과 아내가 고민하게 될 때에 서로 대화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의 행복은 물질이나 명예를 통해서 찾아드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아내가 다정하게 앉아서 대화 가운데
Rapport를 형성할 때에 찾아드는 것이다


4. 위임자 (Committor)이다.
서로 위임하는 것이다.
자기를 내어 맡기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내어 맡길 때에 남편도 아내도
서로 자기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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