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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고래를 위하여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고래를 위하여

푸른 바다에 고래가 없다면
푸른 바다가 아니지
마음속에&#160푸른 바다의
고래 한 마리 키우지 않으면
청년이 아니지
푸른 바다가 고래를 위하여
푸르다는 걸 아직 모르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지

- 정호승의《광화문 삶과 사랑》중에서 -

* 누구든, 특히 젊은이라면,
아니 나이 든 사람일수록 짙푸른 겨울 바다를
헤엄쳐 가는 고래처럼 큰 꿈을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푸른 바다가 고래를 위해 존재하듯, 세상은 꿈꾸는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살아 있음에 그리고
내일이 있음에 우리는 꿈과 희망을
함께 노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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