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자의 자세
첫째,구역과 구역원은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순결함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먼저 구역과 구역원들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와 각성의 자세를 가지고 성령의 민감한 인도를 받을 때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다.
둘째,중보기도는 주님이 기뻐하시고 반드시 응답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셋째,구역에서 중보기도는 구역원이 개인적으로 중보하지만 그 내용과 마음과 자세에는 합심해서 기도하도록 해야 한다. 중보기도에는 영적 심포니가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구역과 구역원의 중보기도의 필요(영적,육적,신앙적,가정적,사회적인 문제 등)를 구체적으로 기록하여(중보기도노트.카드 작성) 중보기도하도록 한다.
다섯째,중보기도시간 매일 일정한 시간, 요일별.시간별 순번제, 개인별.짝별 기도시간 등으로 정해 놓고 기도한다. 시간이나 순번이 정해지지 않으면 중보기도에 나태해 질 수가 있다.
여섯째,정기적으로 중보기도제목을 점검하고 새로운 기도제목을 나누도록 한다. 구역모임 때는 중보기도의 응답에 대해 함께 나누도록 한다. 구역장이 이 역할을 잘 해야 한다.
일곱째,긴급한 중보기도는 즉각적으로 구역장에게 연락되어 지체없이 구역원에게 연결되도록 한다.
여덟째,구역에서 중보기도는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교구목회자와도 중보관계유지를 가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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