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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참된 목사의 목사관

작성자박나무|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참된 목사의 목사관

1. 개개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목회
- 한 교회의 목회자는 교인들 개개인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자녀와 같이 양육해야 한다.
목회자에게 교인은 육적이 아닌 영적인 자녀이기 때문이다. 육적인 아비가 자녀들을 위해 먹이고, 교육하고,
지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아비인 목회자도 영적인 자녀인 교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말씀을 먹이고, 그 말씀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잘 지켜 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
그래서 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목회에 임해야 한다.
또한 육적인 아비가 10명의 자녀가 있다고 어느 하나 소홀 할 수 있겠는가?
그럴 수 없듯이 영적인 아비도 맡겨진 교인들 개개인 전부에게 모두 관심을 갖고 목회에 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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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내와 인도하는 목회
- 목회자는 맡겨진 양들을 올바른 길로 안전한 길로 인도해야 할 사명을 갖고 있다.
성도들에게 살아가는데 힘이 되고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안내하고 쇠약하고 무력하게 되었을 때
다시 일어 날 수 있도록, 그 문제와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인도 해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그래야 성도들이 목회자를 언제나 항상 믿고 따르고 의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론 목회자의 뒤에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따라오게 해야 하지만 말이다.

3. 분명한 목적과 동기가 있는 목회
- 목회자는 목회에 대한 분명한 목적과 동기가 있어야한다.
그것은 다른 어느것도 되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여야 한다.
목회자는 리더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성도들에게서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을 가로챌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럴 때 목회자는 목회의 목적과 동기가 하나님 영광을 위함인 것을 기억하고 가로채서는 안 된다.
또한 교회에서 어떠한 일을 계획하고 진행함에 있어서 그것이 다른 가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인지 분명하게 검토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고 진행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 영광이라는
분명한 목회의 동기와 목적이 있을 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올 곧은 목회를 할 수 있을 것이다.

4. 의로 바르게 하는 목회
- 목회자 옳고 그름에 대한 성경적인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의가 무엇인지 바르게 알고 그대로 행하는 모습이 목회자에게는 필요 하다.
그런 목회자는 성도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해주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는 한 번 만들어지면 쉽게
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의로운 목회를 함으로써 성도들에게 말씀대로 살아가는 법을 알게 해주고
성도들의 삶에 지침이 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목회자의 권위는 더욱 세워지며
더불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도 상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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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랑이 있는 목회
- 목회자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설교를 잘 하고 교회 프로그램을 잘 계획하고 진행해도 그 안에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단지 울리는 꾕가리와 같고 교회는 세상의 이익을 위한 기업처럼 되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목회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또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목회에 임함으로써
형식적이고 기계적이 아닌 정말 마음에서 뜨겁게 용솟음치며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목회하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

6. 차별없는 목회
- 목회자는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이 항목은 목회자 본인도 포함 된다.
목회자는 단지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서 하는 사람일 뿐 다른 사역자들, 성도들과 비교해서 위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를 포함해서 교회안의 성도들 간에는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며 개개인의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헌신하고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동등하게 제공하며 또 다른 리더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양육,
훈련해야 한다.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이고 온전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직분자다.
따라서 성령 체험 후 주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한 진정한 그리스도인 이라면 어느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모두가 동등한 목회를 해야 한다.

7. 희생적인 목회
- 목회자는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이 목회의 표본이신 예수님이 그러한 삶을 사셨기 때문이다.
희생이 없이 목회자 자신의 실속을 다 채워가면서 목회하는 것은 사업이지 목회일 수 없다.
예수님과 같이 자신의 생명까지 드려 희생하신 목회를 본받아 우리의 삶과 물질 그리고 시간과 열정을 쏟아
목회를 감당해도 예수님의 신들매를 풀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는 남보다 나를 더 희생시켜서 주님 가신 그 길을 따라는 목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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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탐욕스러운 이득을 위해 하지 않는 목회
- 목회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다. 목회를 하다보면 부와 명예를 얻는 목회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쓰시려는 방법일 뿐 그것이 목회자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좋은 차와 좋은 집, 풍요로운 형편을 위해서 목회를 한다면 절대로 목회를 성공 할 수 없다.
물질적인 이득이 아닌 영적인 이득을 위해서 바라보고 그것에 욕심을 갖고 항상 갈급한 심령이 되어
하나님께 갈구해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하기 위해선 목회자는 물질적인 눈에 보이는
탐욕스러운 이득에 눈이 멀어서는 안 된다.

9. 사명의 목회
- 목회는 목회자의 사명이다. 목회가 사명이 아닌 목회자는 목회를 해서는 안 된다.
다른 분야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라. 목회자라면 목회가 사명이어야 한다.
죽음을 각오하고라도 평생의 삶을 드려 꼭 이뤄야 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 최선을 다해서 감당해야 한다.
바울과 같이 사명을 이루려 함에 자신의 생명도 중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던 고백이 나올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당당한 주님의 명령 받은 목회자로써 목회에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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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생명을 바치는 목회
- 목회자는 자신의 생명을 바치는 목회를 해야 한다.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그것까지도 하나님께 바치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는 목회. 하나님은 그 목회자의 목회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분명히 대신하여 주시고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주신다.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해서는 씨앗을 심어야 한다.
목회자의 생명이 씨앗이 되어 세상에 심기고 죽어서 썩어졌을 때 그로인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는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드려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는 목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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