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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1

작성자산까치(김성호)|작성시간26.06.06|조회수12 목록 댓글 0

[2] 모범수의 선물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느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3년 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 있었다.
 

하느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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