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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웃음방♣

유머4

작성자산까치(김성호)|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5] 주정꾼과 과객 


술에 취한 두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아냐, 그건 해야.
 

"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있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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