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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웃음방♣

내꺼 우리꺼

작성자산까치(김성호)|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 내꺼 우리꺼 

남편이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던 부인이

화가 잔뜩난채 따져 물었다

"당신은 항상 '내집' '내 자동차'

 '내 양복' 이라고 말했죠

결혼한뒤 한번도 '우리 것' 이라고

말한적이 없어요"

 .

"난 당신의 동반자 이고

우리집에 있는 모든것이

'우리 것'이란 말이에요"

남편은 부인이 하는 말에 시큰둥한

표정이더니

잠시후 뭔가 열심히 찾다가

불쑥 이렇게 물었다
.

.

..

...

"여보,내가 벗어놓은

 '우리 팬티'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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