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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과 여탕

작성자산까치(김성호)|작성시간26.06.15|조회수5 목록 댓글 0

남탕과 여탕

중간고사가 다가온 대학생들은

학교 도서실에서 남아 공부를 하다가

배가 고파 남,여 여러명이서

할매식당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식당에 가게 되었다.... 

메뉴판에는 남탕,여탕이라는 2가지의

메뉴밖에는 써있지 않았다.

학생들은 "메뉴가 머 저래??"라며

할머니를 부르기 시작했다,...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가 왜그랴 하며 다가왔다... .

할머니 남탕은 머구 여탕은 머예여?

할머니가 하는말........

니그덜이 지금 몇살이냐~!~

니그덜 아직도 아기덜이냐~~.. 

남탕은 알탕이고.................

여탕은 조개탕이지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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