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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배우는 자 !

작성자지 짱|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하나님 앞에서 배우는 자        

글쓴이/봉민근

 

세상은 배움의 학습장이다.

모든 것을 알고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사람은 날마다 배우며 살아간다.

 

실수하고 후회하며 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으며 완벽하려 하나 완벽에 도달할 수가 없는 존재다.

 

세상에서 가장 우매한자는 깨닫고도 고치려 하지 않는 사람이다.

날마다 아침을 주심은 어제의 잘못을 반복하지 말고 새롭게 출발하라는 것이고 

저녁을 허락하심은 하루의 잘못을 반성하고 살라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에 선물이며 우리를 가르치는 스승이다.

반복하여 우리를 일깨워 주신다.

 

맹목적으로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들으려 해서는 안된다.

한 말씀이라도 듣고 나를 고치려는 강한 의지가 없다면 모든 것이 헛수고다.

 

아버지의 품을 다시 찾은 탕자의 마음으로 나의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말씀은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며 지키라고 주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킬 것이라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책 속에 갇혀있는 작품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날마다 살아 역사한다.

 

하나님을 나의 생각 속에 가두며 교회에서만 찾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예배 의식 속에서만 말씀하지 않으신다.

 

오늘 내가 만나는 모든 이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스승으로 보낸 선물이다.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일들은 하나님께서 사명으로 허락하신 것들이다.

 

길을 지나가다가 휴지 하나를 줍는 것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깨끗하게 하는 주의 일이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경솔히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삼지 말아야 한다.

선한 모든 것이 주님의 일이며 내가 만나는 모든 것이 나를 깨우쳐 일하게 하는 도구다.

 

하나님은 우리의 짐이 아니다.

아버지의 뜻을 알면  아버지 앞에서 자유한자가 된다.

우리를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다.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는 사람이 진정한 영적인 효자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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