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영덕 거리 시화전>
언제나 보고픈 영덕
솔뫼 任忠彬
영덕, 예주禮州는 볼 것 풍성한 고장
오가 가나 문향과 예향의 흔적 많아
볼 것 알 것 눈길 붙잡는 자연 박물관
아름다운 산하를 즐기는 줄 잇는 관광객
과거를 찾아 현재를 살피는 발길마다
어디서 무엇을 보고 생각하는지
마음 가다듬어 옛 세월에 잠겨보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의 영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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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oon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그런데 본문에서 '오가 나가'의 뜻을 이해가 어렵네요.
혹시 '오나 가나'가 아니신지요? -
작성자임충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예, 좋으신 지적이십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먼저 올린 이유는
영덕 정서를 잘 아시는 문우님께서 한 번 보시고
이렇게 지적을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첨삭되지 않은 초고草稿 올린 것입니다.
시정 개선하면서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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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충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영덕에 더 많은 관광을 하는 외지인들이
많이 와 주시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