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지기 구리구리입니다.
카페지기라고 하면서 사실, 게시판에 글은 정모공지 정도만 올리고 있습니다.
운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해 좀 민망스럽습니다.
온라인 모임들의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많이 문을 닫기도 하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조용조용 꾸준히 흘러가고 있는 이곳이 저에겐 참으로 큰 위안이 되고있습니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윤대녕 작가님의 성향과도 비슷하게 말이죠. ^^;;
여러번 말씀드린 것 같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99년 카페를 만들고 몇 년간 참 열의에 차서 이런저런 오프라인 모임도 많이 갖고 그랬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개인적인 일과 사정이 많아지면서 점점 힘이 들어지더라구요.
그나마 아직 제가 미혼이라 가끔 정모라도 진행하고 있지만,
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그나마도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깁니다.
아마 그때쯤엔 운영을 다른 젊은 분에게 넘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눈물을 머금고...ㅡ.ㅜ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
윤대녕 작가님과 그의 작품을 사랑하시는 회원 여러분들!
새해가 어김없이 밝았네요. 다들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으시죠?
그래도... 작년 보다는 나은 한해가 되리라는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았으면 합니다.
멋지고 좋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 한 해이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화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더불어, 윤대녕 작가님의 화이팅도 빌어봅니다~ ^^
카페지기라고 하면서 사실, 게시판에 글은 정모공지 정도만 올리고 있습니다.
운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해 좀 민망스럽습니다.
온라인 모임들의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많이 문을 닫기도 하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조용조용 꾸준히 흘러가고 있는 이곳이 저에겐 참으로 큰 위안이 되고있습니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윤대녕 작가님의 성향과도 비슷하게 말이죠. ^^;;
여러번 말씀드린 것 같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99년 카페를 만들고 몇 년간 참 열의에 차서 이런저런 오프라인 모임도 많이 갖고 그랬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개인적인 일과 사정이 많아지면서 점점 힘이 들어지더라구요.
그나마 아직 제가 미혼이라 가끔 정모라도 진행하고 있지만,
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그나마도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깁니다.
아마 그때쯤엔 운영을 다른 젊은 분에게 넘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눈물을 머금고...ㅡ.ㅜ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
윤대녕 작가님과 그의 작품을 사랑하시는 회원 여러분들!
새해가 어김없이 밝았네요. 다들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으시죠?
그래도... 작년 보다는 나은 한해가 되리라는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았으면 합니다.
멋지고 좋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 한 해이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화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더불어, 윤대녕 작가님의 화이팅도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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