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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클럽 충남 청양 왕진나루 파크골프장 나들이

작성자공소아코동TV 손규한|작성시간26.06.23|조회수84 목록 댓글 1

☆오늘 우리 한강클럽 야외 원정라운딩 함께 했습니다☆


●일시 : 26.6.23.화. 06:00 / 영등포구청역 3번출구, 국제관광 출발

●장소 : 충남 청양 왕진나루 파크골프장(금강유역) /167km, 2시간40여분소요

●대상 : 38명 참석 (10개조, 개인전 36홀,
베스트 18홀)
스코어카드는 2명이상 작성 사인후 제출
동타시 빽카운트 방식

●내용 :
ㆍ09:00~14:00 / 개인전 36홀, 베스트 18홀

ㆍ14:00~15:40 / 오찬(칠갑산골식당, 카페)

ㆍ15:40~19:00 / 복귀

●성적발표 : 경기위원장 신미자님 브리핑 갈음 /
※ 참석 회원 전원 상금수여

● 조편성(존칭생략) /
1조: 박명규 이종혁
박성규
2조: 김형배 김선복
김경환 박향배
3조: 임병기 강성문
이종근 유운복
4조: 정봉규 장인관
손규한 김광수
5조: 황정숙 홍화영
유다연 강영자
6조:조영희 정미자
조한진 정경희
7조: 엄혜숙 김정임
송백임
8조: 양승애 유인채
안해정 박영애
9조: 김경희 이영순
황옥련 김민주
10조: 신미자 신공자
김혜숙 이옥실

●유월!
호국 보훈의 달 이기도 하구요.

담장의 붉은 넝쿨장미가
행복하게 향기롭게 살라고 활짝 꽃을 피웠습니다.

바쁜 날들 가운데도 사랑의 메시지 자주 쓰며 살라고 붓꽃도 피었습니다.

옛 사람들은 유월을 일러 ‘미끈유월’ 이라 했습니다.
농삿일에 열중하다 보면 한 달이 미끄러지듯 지나 가버린다는 뜻 이겠지요.

우리도 우리의 일들에 열중하며 쓸데없는 걱정,
지난 시간들에 발목 잡히지 않고,
미끄럼틀 타듯 신나게 사는 이 유월 한달에

이채 詩人의
6월에 꿈꾸는 사랑 이란 詩가 생각났습니다.
잠시 감상하면서,

우리 한강클럽은 청양 왕진 나루 파크골프장으로 GO GO 답습 했습지요.


안전운행 해주신 국제관광 기사님 진심 고맙구요,
준비해주신 이종혁 클럽장님,
특히 그 많은 먹을꺼리 혼자 준비해주신 총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2026년 6월 23일 수요일 청양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에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모쪼록 집에 도착까지 행복 안전 하옵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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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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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양승애 | 작성시간 26.06.23 new 한강 원정나들이 잘 다녀왔네요
    모두들 행복해 하는 모습 보기좋아요
    명품한강클럽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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