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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사61:1-3)-2021.12.12

작성자최규진|작성시간21.12.11|조회수219 목록 댓글 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사61:1-3)-2021.12.12

 

아담이후 세상엔 아름다운 소식이 없다(죽음의 소식/형벌의 소식뿐). 문제는 그런 소리가 죽음 이후에도 우리가 겪어야 할 형벌의 소리다. 그런데 이 땅에 예수님이 아름다운 소식을 가지고 오셨다(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자). 그래서 믿는 자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고전12:3).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신다(롬8:16). 성령이 오신 목적은?(요14:26).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왕/제사장/선지자/3직).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셨다(마3:16). 때문에 가장 아름다운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다.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

 

표면적으로는 이사야 선지자의 위임이지만/궁극적으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의 말씀(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천명). 이유(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러). 가장 아름다운 소식은?지옥갈 영혼을 천국가게 하는 소식(예수/자기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자/행4:12).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은 아름다운 소식을 모르는 사람들(1절/2절/3절). 이들은 행복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즐거움/기쁨이 없는 사람들). 인간은 모두 다 그렇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자신을 진실하게 오픈하라. 그래야 아름다운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와 함께 천국되어 살자고 오심(살전5:10). 본문에서는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를 찾아오신 분으로 묘사한다(3절). 시온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땅(자기 백성이 거주하는 땅). 물론 이스라엘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아름다운 소식에 목마른 모든 영혼들을 대상으로 찾아오신 분이시다.

 

정말 당신은 복음이 가장 아름다운 소식임을 믿는가? 아름다운 소식은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들린 자를 자유케 하며, 상심한 자에게 위로를, 죄인을 구원하는 소식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상한 자를 고치시는 의사/갇힌 자를 자유케 하시는 해방자/슬픈 자를 위로해주시는 상담자로 오신 분이다. 그러므로 아름다운 소식을 듣지 못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 복음은 모두가 들어야 할 가장 아름다운 소식이다(예수보다 귀한 분은 없다). 누구든지 아름다운 소식을 들으면 치유와 회복/축복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2) 아름다운 소식을 들어야 할 사람들

 

아름다운 소식을 들어야 할 대상은? (1)가난한 자(1절). 모든 사람은 경제적/학문적/배경적으로 가난한 자들이다. 본문에서 가난한 자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 낙담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칭(자신들에게 아무 희망이나 소망이 없는 자들/그래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진짜 가난한 자는 영적 가난한자(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무식하고 무지한 미개한 영혼). 마5:3(심령이 가난한자의 복은 천국이 저희것임).

 

(2)마음이 상한 자(모든 인간은 영육간 상처 입은 자들). 그중에 예수님은 가장 큰 상처를 입으신 치유자(성육신/자기 백성들의 배척/십자가의 죽으심/상처입은 치유자). (3)포로 된 자(포로된 자도 영육간의 다 있다). 무엇보다 영적으로 포로된 자는 영육을 다 망가뜨린다(사단에 묶여서 숨도 못쉰다). 예수 안에 자유하라(그리스도인의 3대자유/죄와 율법과 사망에서 자유).

 

(4)갇힌 자(마음과 생각, 행동이 묶인자). 대부분 뭔가에 잡혀 있다(돈/명예/권세/정욕등). 예수님이 왕의 권세를 가지고 갇힌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신다(오직 왕의 권세로 더러운 귀신을 추방하신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다 가난한 사람이요, 상한 사람이며, 포로 된 자요, 갇힌 자다. 때문에 복음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을 본문에서는 슬픈 자라고 말한다(2절). 모든 사람은 가난한 자요, 상한 자며, 포로 된 자요, 갇힌 자(모두 다 슬픈자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부요케 하고, 상한 자를 고치시며, 포로 된 자를 자유케 하고, 갇힌 자를 해방하려고 오셨다. 그래야 치유가 있고, 구원이 있으며, 회복이 있다. 성도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최고로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3)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의 변화

 

2절 말씀(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을 경험한다). 은혜의 해는 희년을 상징(50년 주기로 돌아오는 희년은 자유와 해방의 날이다). 믿는 자는 누구나 은혜의 해를 경험한다. 그러나 반대 편에 속한 자는 신원의 날이 된다(신원은 보복하다/ 복수하다는 뜻).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신원하신다(출애굽하던 이스라엘을 보라/유월절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의 장자는 하나님이 보호하시나, 애굽의 초태생은 전멸당함). 홍해를 건넘도 마찬가지(이스라엘은 은혜의 해요, 애굽에게는 신원의 날이 되었다).

 

물론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의 1차적인 의미는 바벨론 포로에서 이스라엘을 귀환하신다는 말이나, 바벨론은 신원의 날이 될 것이다(이것이 복음의 양면성). 그것은 결국 아름다운 소식을 듣는 자의 여부에 달려 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3절(의의 나무 회복). 이스라엘을 여러가지 나무로 비유한다(사5:2/그들은 들포도 나무였지만 극상품 포도나무의 접을 붙였으나 실패함).

 

의의 나무로 회복되는 이스라엘의 변화: (1)재 대신 화관을(재는 슬픔과 회개의 상징). (2)슬픔대신 희락을(1절의 모든 슬픈 자들에게). 희락은 성령의 열매. (3)근심대신 찬송의 옷을(찬송은 근심이 없어야 한다). 대부분 기쁠 때는 찬송하고, 슬플 때는 기도한다. 누구든지 아름다운 소식을 듣고, 믿기만 하면 놀라운 일을 경험한다(완전한 회복). 아름다운 소식을 듣는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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