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셉지파 지파장을 맡았던 최예진입니다.
모두 일상으로 잘 돌아가셨나요? :)
어느 때보다 기도로 준비했고,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기대하며 기도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첫날 캠프시작부터 영적전쟁이였습니다.
작은 걱정에서 시작된 불안함이 점점 커지고 육체의 피로감이 더해지는 것을 보면서, 주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는 사단의 역사임을 알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찬양과 예배로 캠프를 시작하며 악착같이 마음을 지키고 말씀을 사모하며
귀를 열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이미 이기신 하나님, 승리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말씀이 들려지고 마음을 붙잡고 있던 사단의 영이 떠나갈 때의 자유함과 승리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육체의 피로감도 성령께서 붙드시면 사라지는 줄을 믿습니다.
일하시는 하나님 경험하게 하셨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셨습니다.
여호와 닛시 승리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더욱 그리스도인으로, 성령의 사람으로, 구원하신 예수님앞에 감사하며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고 살아갈수 있기를 결단하는 마음으로 내려왔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지만,
여러분의 삶이 매일의 영적 전쟁속에서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을 사모합시다☺️
사랑하는 요셉지파 친구들 !
예주, 지민이, 하연이, 고은이, 하은이, 수빈이, 은이
2박 3일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고백하는 모습들 제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셨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장성한 자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는 삶 속에서 주님께서 동행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