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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나눔

빼앗긴 것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작성자작은길|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2

IB Church & Bible Talk
[오늘의 바이블톡]

“빼앗긴 것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순결하고 정결하게 살아가며 그 날을 고대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재림’입니다.

이 땅이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 살아갈 우리에게 주실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한 단어로 말한다면 ‘신천지’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때를 ‘말세’라고 말하고 그 날을 ‘종말’이라고 말합니다.

교회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단어임에도 이단과 사이비에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재림’으로 사기쳐먹은 사이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었고 실제로 생명을 빼앗기고 가정이 무너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재림’을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신천지는 사이비종교입니다. 교회와는 조금의 공통점도 없습니다. 이만희 교주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더 볼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실 새 하늘과 새 땅의 단어를 사이비가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새 하늘과 새 땅 말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말세라는 것도 종말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영화와 소설과 같은 것에서 말세와 종말을 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고 여기며 오컬트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말세, 종말이라는 단어를 교회에서 꺼려합니다.

꺼려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입니다. 재림도 실제이고 신천지도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며 지금이 말세이고 종말은 반드시 옵니다. 실제입니다. 꺼려해야 할 것이 아닌 기대하고 감사하며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빼앗기고 꺼려해야 할 것이 아닌 찾아오고 품어야 때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은 죄로부터 자유한 날이고 핍박과 박해 속에서 믿음을 지켜온 것이 증명되는 환희의 날입니다. 그토록 갈망하고 고대했던 예수님을 만나는 날입니다. 성경을 통해 ‘ 말씀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정부가 골리앗이 되어 하나님의 법을 짓밟고 교회의 입을 막고 진리를 대적하는 법을 만들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조롱하는 시대 속에서도 빼앗긴 것을 찾아내며 끝까지 주신 말씀을 부여잡고 회개하고 기대하는 오늘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말씀 아래 회개참여 링크가 있습니다. 함께 회개하며 기도하실 분 신청해주세요)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회개기도 신청링크입니다.
http://youtube.com/post/Ugkx5D164hM7IdRMvRXDzjMSvrmV98su0RWr?si=2is1038r1xy9iC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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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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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누가 | 작성시간 26.06.18 아멘!!
    오직 말씀!!
  • 작성자써니문 | 작성시간 26.06.1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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