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윤이는 주말에는 아빠가 끓여준 갈비탕에 밥 한공기 뚝딱 하고 주일 예배가서 짧게 공연(?)을 했어요:)
교회 선생님들은 모두 전문 유아교육 선생님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대학생 분들로 이루어져있는데 많은 아이들을 타이밍에 맞춰 올렸다 내렸다(?!) 하는 연습을 2주~3주 동안 해왔는데요. 틀리지 않고 모두가 잘 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별도로 정윤이는 주말동안 내가 되고 싶은 꿈 이야기를 하면서 "경찰" 이 되려면 공부를 잘 해야한다 했고 수학 공부를 좋아하는 정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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