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 반 친구들은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임무를 완수했어요.👍
바로 유희실에서 진행된 '안전 지문 사전등록' 시간이랍니다.
희실에 계신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카메라를 보며 멋지게 찰칵! 사진을 촬영했어요.📸
"내 엄지손가락에 있는 무늬를 기계에 보여주는 거야"라는
선생님의 설명에, 엄지손가락을 기계 위에 꾹 대고
진지하게 지문을 등록해 보았어요.
나를 지켜주는 소중한 무늬를 등록하며
한 뼘 더 의젓한 형님이 된 우리 아침햇살 반 친구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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