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바로 콘 스네이크, 그리고 다른 멋진 뱀 친구들과
도마뱀 친구들이에요.😊
처음엔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선생님과 함께 조심스레 관찰하고 손길을 나누면서 파충류 친구들과 가까워졌답니다.
특히 콘 스네이크를 직접 목에 걸고 팔에 감아보는 모습은
정말 용기 있는 '꼬마 탐험가' 그 자체였어요!
처음 느끼는 차갑고 매끄러운 뱀의 감촉을 즐거워하며
"선생님, 미끄러워요~!"라며 웃던 햇살이들☀️.
우리 친구들이 보여준 멋진 용기에 많은 칭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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