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의 꿈' 그림책을 탐구해가는 우리 친구들에게
하얀구름 진시아 친구의 어머님께서 찾아와
주제와 연관된 그림책 '꿈을 담은 병'을 읽어주셨어요😊✨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우리도 다양한 꿈을 꾸고,
때로는 꿈이 바뀌기도 하며
조금씩 나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지금 너희가 담고 싶은 꿈은 뭐니?”
친구들은 저마다의 꿈을 떠올리며
의사, 화가, 요리사, 무용수...
그리고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멋진 꿈까지
자유롭게 표현해보았어요🌈
그리고 우리의 꿈을 소중히 담아둘
'꿈을 담는 병'도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
병 속에 담긴 꿈은
오늘의 마음일 수도,
내일은 또 다른 모습으로 자라날 수도 있어요.
“우리 나중에 다시 열어보자!”
“그때도 이 꿈을 좋아할까?”
하며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는 친구들😊
꿈은 정해진 답이 아니라,
자라나고 변화하며
나만의 이야기가 되어가는 것🌱
오늘 담아둔 작은 꿈들이
언젠가 어떤 모습으로 피어날지,
우리 친구들의 반짝이는 미래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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