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던 "언덕 너머 집" 문학 프로젝트가
아주 특별한 활동으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어요.
바로 미래의 나를 만나보는 '타임캡슐 만들기'랍니다.😚
도화지 위에 지금의 내 손바닥을 대고 선을 따라 그리고,
소중한 내 얼굴을 정성껏 담아냈어요.
그리고 "내년의 나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니?"라는 질문에
저마다 진지한 표정으로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적어 내려갔답니다.
💕7살이 된 은찬아, 사랑해!💕
💕7살이 된 지훈아, 화이팅!💕
💕7살이 된 예휘야, 멋있다!💕
💕7살이 된 지유야, 화이팅!💕
💕7살이 된 지율아, 행복한 마음을 가져!💕
💕7살이 된 선우야, 힘내!💕
💕7살이 된 지율아, 화이팅!💕
💕7살이 된 은찬아, 7살도 화이팅!💕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상상이 가득 담긴 타임캡슐은
차곡차곡 모아 우리 아이들이 한 뼘 더 자란 내년 2월에 짠!
하고 열어볼 예정입니다.
그때 열어볼 아이들의 손바닥은
지금보다 얼마나 더 커져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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