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들바람반 친구들과 함께
◇씨앗이 자라면 ◇이란 그림책을 읽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집중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러웠습니다.
중간중간 물어보는 것에 큰소리로 대답하고, 이름을 아는 곤충이나 꽃나무가 나오면 더 자신있는 목소리로 아는척했답니다.
그림책읽기가 끝났을때는 할머니~~ 하면서 저에게 안겨주었어요.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니까
뭉클하면서도 행복했습니다.
저에게는 오늘 하루가 너무나도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산들바람 친구들~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그림책 읽어주러 올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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