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한번은 해줘야지해줘야지 하다 시아의 계속된요청에🤣
신청서를냈는데 다행이 되어서 일일엄마선생님을하고 올수있었습니다 ^^
아무리 아이들앞이지만 처음이라 너무 긴장되고
시아의 좋아할얼굴을 생각하면 설레이더라구요
책도 여러번읽어보며 연습도해보고 아이들에게 줄 간식꾸러미도만들며 준비했는데 많이 어설펐던거같아요
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걸 다시한번 몸소느꼈던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이대현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수월했던거같아요
준비하면서는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한번만하고 안해야겠다생각했는데 막상 하고나니 담번에 더 잘해주고싶고 무엇보다
시아가 너무 좋아하기도하고 시아친구들하고 좀더친해질수있었던 기회였던거같아 담에 또 하고싶어졌네요
언제 시아친구들 얼굴을 새심히 한명한명 다 볼수있겠어요
천사같은아이들이 잘 따라와줘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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