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네반 배식도움에 참여해봤습니다
아이들이 각자 가방에 식기를가져오기도하고
모둠끼리 차례대로 줄맞춰 배식을잘하더라구요
밥도 더 먹고 싶은친구는 더 가져다먹고 정말 잘먹더라구요ㅋㅋ
식사시간 아이들이 너도나도할꺼없이 질문공세와 말들이 쏟아지는데 정말정신없더라구요 같이밥을조금먹었는데 밥이
코로들어가는지입으로들어가는지🤣못먹겠더라구요
정말 선생님들은 매일 점심시간도없이 이렇게 지내신다는거에왠지모를 죄송함과 감사함과 존경심 다 몰려오더라구요
직접체험해보기전까진 몰랐을꺼에요 ㅠ_ㅠ
밥을다먹은뒤 선생님이 아무말씀도 하지않았는데 스스로
양치를찾아하는모습을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많이 훌쩍 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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