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특별활동 시간에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미니 콘서트'가 열렸어요.
먼저 경쾌한 음악에 맞춰 이전 동작들을 복습하며
시원하게 몸을 풀어보았어요.
이어서 드디어 정승환의 '이지러버(Easy Lover)' 노래에
맞춰 마지막 안무까지 완벽하게 배워보았어요.😊
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안무를 완성한 뒤에는
팀을 나누어 춤을 추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곡을 마스터해 낸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요.👏
다음 댄스 시간부터는 분위기를 확 바꾸어
예나의 '캐치캐치(Catch)'라는 상큼 발랄한 춤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달콤하고 신나질 아침햇살 반의 댄스 교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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