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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구름 한선우 🌊내가 만난 바다🦀

작성자하얀구름반 한선우 엄마|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선우는 바다를 참 많이도 가봤는데
그 중 선우의 기억속에 많이 남은 바다는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할머니와 잡은 조개와 작은 게들이 생각나고
베트남 푸꾸옥 바다에서 본 무지개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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