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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반 일상

6.9. 오늘은 나도 가수~~~, 그리고 사이좋은 누나와 동생은요~~

작성자야간연장반|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0

누가누가 멋지게 앉았나 그건 바로~~~~~

이렇게 이름을 부르니 서로 더 멋지고 바르게 앉아서 눈도 더 동그랗게 뜨지요.^^

한 명 씩 이름을 부르며 마이크를 건네니, 기다렸다는 듯 바로 일어나서 앞으로 나옵니다.

손뼉도 크게 치면서 응원하고요~

다음엔 내 순서였으면 좋겠다~~

흥이 오르니 몸도 이렇게 다리도 저렇게 팔은 기~~~일게^^

어쭈, 너 노래쫌 하는뎅?^^

동생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준대요.

기대할게!

이젠 나도 먹어볼까?

우리 둘이 같이 시소타니 더 좋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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