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나와라 뚝딱!' 동화를 같이 보았어요. 색연필로 뱀을 그리며, 색깔도 바꾸고, 뱀의 굵기도 다르게 하며 그리니, 썩 멋지지 않은 제 그림에도 우리 예쁜 예다솜 친구들은 관심을 보입니다. ㅋㅋ
바위 뒤에 뱀이 숨어 있어서 무섭다는 말에 우리 친구들은 모두 용감한 표정으로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서워하는 저를 대신해서 이렇게 바위를 들어보고 있어요~
색칠놀이가 재밌다며 또 달라고 하고는 멋지게 색연필로 색칠을 합니다. 다양한 색깔로 더욱 꼼꼼하게~
진짜 화가 맞지요?^^
인증샷은 필수!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모두 블록놀이에 심취하고 있어요. 대화도 거의 없이 자신만의 만들기에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나는 선생님과 같이 만들 거야.
우와, 넌 엄청 크게 만들었다. 어떻게 만든 거야?
너도 멋져! 같이 또 만들까?
선생님, 이거 드세요!
예다솜의 흑백요리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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