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하면 우리 예다솜 친구들이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해 할까?
이건 우리 선생님들의 끊이지 않는 고민입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도 마찬가지랍니다. 아니 더 더 더 하신 것 같아요. ㅋㅋ
바로 그 증거가 여기 있답니다.
갑자기 연장반에 들어와서 평화로운(?) 연장반의 일상을 방해한(??) 비누방울의 공격
--을 받은 우리 친구들도 물론이고, 원장님도 엄청 좋아라 하시지요?
그래서 우리도 뒤뜰로 나가서 비누방울을 날렸어요.
막내는 왜 안 나오지? 누나들은 쉽게 하던데~ 하는 표정으로 더 힘차게 잡고 비누방울을 나오라고 하는데, 손이 작아서 혼자서는 안 되네요. 그래도 몇 번을 혼자서 해보려고 했답니다. 제가 같이 잡고 비누방울을 날려주니 활짝 웃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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