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장반 일상

6.12. 비누방울을 들고 연장반에 몰래 온 손님

작성자야간연장반|작성시간26.06.12|조회수38 목록 댓글 1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하면 우리 예다솜 친구들이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해 할까?

 

이건 우리 선생님들의 끊이지 않는 고민입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도 마찬가지랍니다. 아니 더 하신 것 같아요. ㅋㅋ

바로 그 증거가 여기 있답니다.

갑자기 연장반에 들어와서 평화로운(?) 연장반의 일상을 방해한(??) 비누방울의 공격

--을 받은 우리 친구들도 물론이고, 원장님도 엄청 좋아라 하시지요?

그래서 우리도 뒤뜰로 나가서 비누방울을 날렸어요. 

막내는 왜 안 나오지? 누나들은 쉽게 하던데~ 하는 표정으로 더 힘차게 잡고 비누방울을 나오라고 하는데, 손이 작아서 혼자서는 안 되네요. 그래도 몇 번을 혼자서 해보려고 했답니다. 제가 같이 잡고 비누방울을 날려주니 활짝 웃었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다솜원장 | 작성시간 26.06.13 아이고야~~~너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연장반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