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이하던 친구들이 하원하고~~
남아있는 친구들에겐 어서 엄마 아빠가 빨리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주 크답니다.
이럴 때 조물조물 클레이를 만지작거리다 보면요^^
이건 형님이 만들었지만, 마치 내가 만든 것처럼 ㅋㅋ
힘들어요~ 하다가도 선생님이 알려주시는대로 하다 보니, 나도 이렇게 해내고 있답니다. 하하
여기에 이렇게 눈을 만들고 코도 만들고~
언니가 만들어 줘서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바로 똥을 만들었어요. ㅋ ㅋ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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