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월) 전신경락 체험 3
손이 따뜻해서 좋다.
그동안 한약을 먹기도 하고,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도
그 당시에는 따뜻해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차가워졌기 때문......
오늘은 위와 간 등 복부에 뭉친 것을 집중 치료 받고나니
몸이 가벼워 진 것을 느꼈다.
골반과 목 치료를 통해 팔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마사지 받는 시간은 다른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하지 않고
받기만 하니 마음이 편안하다.
마사지 받고 집에 가는 동안에 몸도 가벼워 날아갈 것 같다.
다음날 직장에 가면 다양하게 와 닿는 많은 일들과 생각들이
몸 상태를 어제처럼 계속 유지시켜 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 마사지를 받고나서 침으로 손과 발 사혈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다.
하나에 4군데씩 침으로 피를 뽑는 것.
침을 찌를 때마다 무척 따갑고 아팠다.
매일 꾸준히 실천하면 뇌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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