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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산행 후기

26.6.20~21 곰배령.

작성자바른터|작성시간26.06.22|조회수52 목록 댓글 4

1박2일간의 곰배령 나들이를 만차 가ㅡ득이
4시간에 걸쳐 진동리 펜션에 도착.....,
즐거운 저녁만찬과 그후 이어진 친목시간.

새벽에 동트기전 일어나 밖에 나가니 계곡 물소리가 비가 온 후라서인지 우렁차다.

아침산책으로 조침령을 갈려다 등산로에 빗방울땜시, 곰배령가는길38선까지 진행후 조침령터널1,152m을 왕복.

곰배령가는 계곡의 이름모르는 폭포들과 원시림같은 등로를 따라 곰배령도착.

아무도 없는 곰배령. 점봉산과 서락능선은
희미하게 보이는듯 안보인듯하다.

야생화는 허리를 수그리고 자세히 보아야하는데, 이제 그런 수고보다는
일망무제 원거리 산그리메가 좋다.

속속 도착해... 쉼터에서 만물산대장님의
사과한쪽과 냉커피. 남광형님의 따뜻한
커피와 시장형님들의 간식으로 요기하고,

하산길은 고딩친구와 함께 사브작사브착...


논산취암동 부자누님들의 곰배령 막걸리와
맛있는 야채전. 현 한달차 백수이신 총무님
낭군의 아이스크림의 힘으로 무사히 하산.

금수강산 사장님 덕으로 아침가리골 추억도
되살리고...1박2일동안 함께한 회원님들과
소중한 추억을 맹글었습니다. 회장님이하
회원님들의 따뜻한 배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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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설화수(박윤순) | 작성시간 26.06.22 대전 5인방^^ㅎ수박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 작성자이수병 | 작성시간 26.06.22 함께한 시간들 인연의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작성자만물 | 작성시간 26.06.22 산나물전 못먹어도,
    곤드레 막걸리 못먹어도,
    아이스크림 못먹어도,
    괜찮아요 ~~
    나에겐 바른터가 있으니까?
  • 작성자경자언니 | 작성시간 26.06.22 저도 이하 동문 입니다 미쳐 보고오지 않은곳도 세세하게 찍어올려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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